로지컬 씽킹

데루야 하나코 , 오카다 게이코

메모

  • 답변할 과제 확인

  • 상대에게 어떤 반응을 얻고 싶은지 분명히 한 뒤

  • 자신의 결론이 무엇인지 생각

  • 결론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과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

  • 결론을 확실히 알고 있으나, 그 근거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다면

    • MECE, So What/ So Why 기법 활용

  • 당신이 생각하는 결론을 상대도 역시 명쾌하게 받아들이느냐

  • 당신이 생각하는 근거를 상대가 충분히 납득 하느냐

  • 당신이 제안하는 방법으로 상대가 움직일 수 있느냐

  • 모든 커뮤니케이션에는 과제와 답변, 답변의 핵심이 되는 결론이 서로 모순 없이 꼭 들어 맞아야 한다

  • 상대에게 결론을 명확하게 전달하려면,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될 수 있는 모호한 표현을 배제해야 한다 e.g. 상황에 따라서, 경우에 따라서

    • '상황'의 조건을 정확히 명시하여, '이 경우 다른 선택을 해야 함' 이라는 결론을 제시

  • p.54 감도 있게 글을 읽고 이야기를 듣는 것이 곧 뛰어난 의사 전달자가 되는 지름길

  • 중복, 누락, 혼재

    • 이 내용이 겹친다, 이 내용이 결여됐다, 종류가 다른 이야기다

  • 전체 집합이 분명하고

  • 전제 집합이 어떤 부분 집합체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

  • 어떤 부분 집합으로 나눌 수 있는지 생각

    • 부분 집합의 기준 → 어떤 관점

  •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는, 적합한 관점 기준으로 분류

  • 그룹핑은 수많은 정보가 흩어져 있을 때 MECE 기준을 찾아내 전체상을 파악하기 쉽게 몇몇 그룹으로 분류하는 작업이다

  • 꺼내 놓은 정보를, 과제의 답변으로 자신이 내린 결론을 설명하기에 쉽고 의미있는 MECE 관점을 의식하면서, MECE 기준에 따라 정리한다

  • 그러면 잡다한 정보가 몇 개 그룹으로 분류된다

  • 그러고 나서 각 그룹의 정보를 살펴보고 제목을 붙인다

  • 제목을 뭐라고 할지 잘 생각나지 않는다면 다른 종류의 정보가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

  • 그룹으로 나눈 정보를 살펴보고 각각의 그룹마다 제목을 붙인 뒤 다시 한데 모았을 때 전체를 MECE한 관점으로 분류한 것이 돼야 한다

    → 중복, 누락, 혼재가 있다면 다른 MECE 기준으로 재시도 반복

  • 나눈 그룹 사이에 서로 MECE 관계가 성립돼야 한다

  • ※세세하고 정확하게 나누는 게 아니라, 우선 크게 묶어보고 제목을 붙여 전체를 알아보기 쉽게 하는 것이 의미있는 그룹핑이다. 즉, 부분 집합과 그 집적으로서의 전체 집합을 명시하는 것이 중요하다.

  • 연습하면서 속도와 정확도가 높아짐

  • 기준의 정의가 명쾌한지, 사람마다 해석에 차이가 발생하지는 않을지 확인

  • 이야기의 비약을 없앤다

    • 전하려는 결론과 근거 또는 결론과 방법의 맥락을 상대가 쉽게 이해하도록

  • So What? (결론)

    • 수집한 정보와 소재에서 '결국 어떻다는 것인지'를 알아내는 작업

    • '그래서', '따라서' 앞에 오는 정보나 소재에서 과제의 답변에 맞는 중요한 핵심을 추출하는 작업 —내용 확인 필요—

  • Why So? (근거)

    • 준비한 정보와 자료로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

    •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,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지를 검증하고 확인하는 것에 해당

  • So What?/Why So?에는 두 종류가 있음

    1. 관찰 : 현상이나 사실의 핵심을 정확히 설명

    2. 통찰 : 현상이나 사실의 근거로 공통 사항 또는 메커니즘 파악

  •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관심사나 평소 익숙한 문맥에 의존해서 문제와 상황을 해석하려 한다

    • 어떤 정보가 나타내는 사실을 상대도 똑같이 관찰하고 있지는 않다는 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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